"오염수 방류에 '국민 안전 최우선' 기조로 대응"지난해 2월 후쿠시마 제1원자력 발전소에서 탱크에 오염수를 보관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임수석 외교부 대변인./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알프스G7 성명삼중수소한일관계해양방류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