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차관 "北핵 위협 맞서 3국 안보협력 강화…도발 단호 대응"(종합)

외교 1차관 "北 WMD 개발 자금 차단"…셔먼 "北대화 복귀해야"
셔먼, '미일간 EPCC에 韓참여 필요' 상원 보고서에 "새로운 포맷 열려 있어"

본문 이미지 -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3잃(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개최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3잃(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개최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3잃(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개최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현동 외교부 제1차관(오른쪽)과 웬디 셔먼 국무부 부장관, 모리 다케오 일본 외무성 사무차관이 13잃(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린 한미일 외교차관 협의회를 개최한 뒤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3.2.14/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