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가운데)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소재 항공우주국(NASA) 본부에서 양국 간 우주 협력 협약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우주협력한미동맹노민호 기자 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한미원자력협력 정부 TF' 회의 정례화…국장급은 3개월에 1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