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외교장관으로선 처음… '우주협력' 등 정상 간 합의 뒷받침박진 외교부 장관이 1일 오전 미국으로 출국하기에 앞서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3.2.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가운데)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이 지난달 1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 소재 항공우주국(NASA) 본부에서 양국 간 우주 협력 협약에 서명한 뒤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우주협력한미동맹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