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웅 사퇴 뒤 장호권·김진도 내부 갈등 속 직무정지·교체박민식 "스스로 '환골탈태' 어렵다면 어떤 조치든 취하겠다"광복회관. 2022.10.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허고운 기자 국방부 "무인기 사건, 군·경 합동조사 개시…남북 공동조사는 아직"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