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작년 대규모 도발은 액체연료·노후 미사일 소모 위한 것"

김홍철 합동군사대 총장 "한미 공중훈련 계기 '전략적 판단'"

본문 이미지 - 북한이 작년 11월2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발사한 미사일 잔해가 같은 달 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공개됐다. (공동취재)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북한이 작년 11월2일 동해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발사한 미사일 잔해가 같은 달 9일 서울 용산 국방부 청사에서 공개됐다. (공동취재) 2022.11.9/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미사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미사일.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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