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뷰]美 '우주군' 키우는 이유는… 육해공 넘어 모든 전장서 주도권 확보

2019년 창설… '본토 밖'은 인태사·중부사 이어 주한미군 설치
핵·미사일 등 감시·대응에 동맹국 전력 더한 '통합억제' 강화

편집자주 ...기자(記者)는 말 그대로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기자란 업의 본질은 ‘대신 질문하는 사람’에 가깝습니다. ‘뉴스1뷰’는 이슈에 대한 독자들의 궁금증이 더 이상 남지 않도록 심층취재한 기사입니다. 기록을 넘어 진실을 볼 수 있는 시각(view)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본문 이미지 -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에서 우주군 창설식이 열렸다. 2022.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미군 오산 공군기지에서 우주군 창설식이 열렸다. 2022.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주한 미 우주군 부대 마크. 2022.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주한 미 우주군 부대 마크. 2022.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안병석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오른쪽)과 조슈아 맥컬리언 주한 미 우주군 사령관이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에서 열린 주한 미 우주군 창설식에 참석, 대화하고 있다.2022.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안병석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오른쪽)과 조슈아 맥컬리언 주한 미 우주군 사령관이 지난 14일 오후 경기도 평택 소재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에서 열린 주한 미 우주군 창설식에 참석, 대화하고 있다.2022.12.14/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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