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속히 해결되길… 상황 지속 주시"이란 시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란 인권상황유엔 여성지위위원회유엔 경제사회이사회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