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이 운용 중인 CH-47 '치누크' 헬기. (국방일보 제공) 2021.5.25/뉴스1관련 키워드치누크시누크CH-47미국육군헬기헬리콥터박응진 기자 "저한테 포기란 없어요"…'낭만 러너' 심진석 선수가 주는 울림"PTSD·우울증 언제 터질지 몰라"…국가 대신 아픈 동료 찾는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