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2028년까지 CH-47F 18대 신규 도입 방침… 미국도 판매 승인지난 3월7일 경북 울진에서 육군항공사령부 소속 CH-47 '치누크' 헬기가 산불 진화작전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제공) 2022.3.8/뉴스1공군이 운용 중인 CH-47 '치누크' 헬기. (국방일보 제공) 2021.5.25/뉴스1관련 키워드치누크시누크CH-47미국육군헬기헬리콥터박응진 기자 경찰 "쿠팡, 정보 유출 3000건보다 훨씬 많아"…셀프조사 결과 반박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