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견제' 담긴 한미일 공동성명에 대한 반응도 주목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북한 제7차 핵실험한미일 정상회담G20 정상회의한중관계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