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편했다가 6·25전쟁 참전 위해 '중장→중령' 계급 낮춰 복귀고(故) 랄프 몽클라르 프랑스 육군 장군. (보훈처 제공)별 4개가 자수로 새겨져 있는 지휘봉(등채). (보훈처 제공)관련 키워드지평리전투랄프 몽클라르 장군보훈처프랑스한국전쟁노민호 기자 [기자의 눈] 워싱턴의 '서울 길들이기'는 안 된다미중 정상회담 전 왕이 방한 추진하는 정부…적극적이지 않은 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