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제외 12개 참가국 중 9번째로 해상사열 진행 7년 만의 첫 참가… 기시다, 가슴에 손 올려 답례
해군 군수지원함 '소양함'이 6일 오전 일본 가나가와현 남부 사가미만 일대에서 열린 일본 해상자위대 창설 제70주년 기념식에 참가했다. (일본 해상자위대 유튜브 캡처)
6일 오전 일본 가나가와현 남부 사가미만 일대에서 열린 일본 해상자위대 창설 제70주년 기념 관함식 해상사열 중 우리 해군 군수지원함 '소양함' 승조원들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탑승한 '이즈모'함을 향해 대함 경례를 하자(사진 왼쪽), 기시다 총리가 오른손을 왼쪽 가슴 위에 올리며 답례하고 있다. (일본 해상자위대 유튜브 캡처)
6일 오전 열린 일본 해상자위대 창설 제70주년 기념 국제관함식 해상사열에 앞서 일본 측 다용도 운용모함(경항공모함) '이즈모' 내 기시다 후미오 총리의 의장대 사열 장소에 우리 태극기 등이 걸려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일본 해상자위대 유튜브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