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섭 국방부 장관(가운데 왼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 (국방부 제공) 2022.7.3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허고운 기자 병무청, 2026년 청춘예찬 기자단 모집…23일까지 접수국방부 "'북한 자극할 의도 없어 …민간 무인기 운용 가능성 조사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