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욱, '멸공의 횃불'·중국군 장갑차 논란엔 "명백한 잘못"지난 1일 오전 충남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제74주년 국군의 날 기념식 중 특수전요원들이 합동 특공무술 시범을 선보이고 있다. 2022.10.1/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고위력 '현무' 탄도미사일.(국군의날 영상 갈무리)관련 키워드현무국군의 날양욱 아산정책연구원부연구위원대량응징보복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킬체인멸공의 횃불노민호 기자 '호르무즈 파병' 과제 안고 美 가는 다카이치…20일이 '파병' 분기점전쟁도 도우라는 트럼프, '충성' 요구하며 동맹 들들 볶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