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동원 피해배상 관련 해법 및 북핵 대응 등도 논의박진 외교부 장관(오른쪽)과 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 2022.8.4/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하야시 요시마사 일본 외무상한일 외교장관회담그랜드 바겐한일관계한일 정상회담유엔총회강제동원 배상문제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노민호 기자 한-EU 전략대화…"안보방위·경제통상 등 협력 증진 방안 협의"李 대통령 "포기하진 않는다"…한일 과거사 '양보의 최저선' 언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