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등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 성명 발표…강제북송 北어민은 우범선·김현욱국민의힘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사건 진상조사 태스크포스(TF)' 단장인 하태경 의원(가운데)이 13일(현지시간) 워싱턴DC 덜레스 공항에 도착해 취재진에게 방문 목적을 설명하고 있다. 2022.9.14/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통일부가 공개한 지난 2019년 11월 북한 선원 2명을 판문점을 통해 북송하는 사진. 국민의힘 의원단은 14일(현지시간) 사진에 나온 북한 어민이 1997년생으로 함경북도 청진 출신인 우범선씨라고 신원을 공개했다. (통일부 제공) 2022.7.12/뉴스1관련 키워드하태경강제북송김현 기자 관련 기사정재호 대사 "시진핑 내년 방문 희망…탈북자 북송 中정부 확인 없어"(종합)“문정권 미몽서 못깨” “남북 우발충돌 막아“…9·19합의 공방 (종합)中 탈북민 600명 강제 북송…여 "사실이면 충격" 야 "대중외교 실패"월북몰이 진실공방…野 "尹정부 짜맞추기" 與 "3,4차 가해"여야, 통일부 국감서 남북 경색에 우려…해법엔 이견(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