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핏하면 떨어지는 '노후' 전투기… 수난사 계속지난 2013년 8월1일 공군 제17전투비행단의 F-4E '팬텀' 전투기가 마지막 비행임무를 마치고 트레일러에 실려 옮겨지고 있다. (공군 제공) 2013.8.1/뉴스112일 오후 경기 화성시 서신면 서해바다에 공군F-4E 전투기가 추락해 사고 해역 위로 공군 헬기가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조종사 2명은 무사히 탈출했다. 2022.8.12/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팬텀노후전투기공군F-4F-5박응진 기자 서울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인상 안해통일교,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앞 "준법 실천…정치 개입 무관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