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최선희 北외무상 취임 축하 메시지 전달안광일 北 대사는 "안 만났고, 만날 생각 없다" 의도적 '냉대' 표출안광일 북한 주아세안 대표부 대사 겸 주인도네시아 대사가 5일 오후(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소카호텔에서 열린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2.8.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박진 외교부 장관과 안광일 북한 주아세안대표부 대사 겸 주인도네시아 대사가 4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츠로이 창바 컨벤션센터(CICC)에서 열린 환영 만찬에서 얘기를 나누고 있다.(외교부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박진 외교부 장관안광일 북한대사ARF대륙간탄도미사일유엔안전보장이사회남북관계북핵 위협ARF노민호 기자 한은 "한계기업 비중 1%p 늘면, 정상기업 성장률 최대 0.18%p 하락"고유가·고환율 숨통 트인다…'미·이란 종전'에 韓경제 반등 청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