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들 대상으로 '추모의 벽' 공개 행사…이름 옆에 하얀 장미꽃 탁본 뜨는 모습도…보훈처장 "추모의 벽, 굳건한 한미동맹 상징될 것"한국전 참전용사 유가족들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내에 건립된 '추모의 벽'에 새겨진 잊혀진 영웅들의 이름 옆에 햐얀 장미꽃을 놓아두고 있다. ⓒ 뉴스1한국전 전사자의 유가족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26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내에 건립된 '추모의 벽'에 새겨진 잊혀진 영웅의 이름에 대해 탁본을 뜨고 있다. ⓒ 뉴스1한국전 참전용사인 로버트 자무디오는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내 '추모의 벽'을 또 다른 참전용사인 부친과 숙부를 둔 외조카와 찾아 사연을 얘기하다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 뉴스1한국전에 참전했다 실종된 오빠를 찾고 있는 쟌넷 셀버그. 오빠의 사진과 실종 장소 등이 적혀 있는 티셔츠를 입고 있다. ⓒ 뉴스1한국전 전사자 유가족들이 26일(현지시간) 워싱턴DC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공원에서 열린 기념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추모의 벽김현 기자 케냐 찾은 韓 중학생들 "다름을 이해하고 함께 사는 법 배웠어요"정기국회 개원식·中전승절 김정은 참석…이번주(1~5일) 일정관련 기사"딸 결혼하는데 아직도 안 오네"…1년 전 멈춘 무안공항의 시간성남 풍생중학교, 2025년 유엔참전국 글로벌 아카데미 최우수상이번엔 지뢰밭에서 폭사…희생된 러 파병군, 선전도구로만 활용하는 北[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씽크, 체코에서 북한인권 거리 캠페인…"자유와 인권 목소리 잇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