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균 서울대학교 객원교수.(외교부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오대균 서울대 객원교수파리협정 제6.4조 감독기구유엔기후변화협약파리협정교토의정서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