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측량계획' 중단 요구·항의… 외교부 "부당한 주장" 일축독도 전경./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정진석 국회부의장이 26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기시다 후미오 총리를 만나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친서를 전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독도독도 측량일본한일관계과거사 문제尹인수위노민호 특파원 中 "EU와 하이브리드차 무역 집중 협의…희토류 수출허가 편의 지속"中 국경절 해외관광객 298만명 방문…국내 관광 지출 148조원관련 기사"우리 기업 보호해야"…라인야후 사태 21대 국회 전면에日, 새 정부에 "말보다 행동" 요구한다는데… 尹에 보낼 메시지 주목[NFF2022]김근식 "미국이냐, 중국이냐…선택의 시기 온다"[文정부 5년]① 끝내 꽃 피우지 못한 남북관계…한일관계는 '시계제로'기시다 日총리, 대통령 취임식 불참 전망… 한일관계 개선 아직 먼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