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한국에 사드 운용 제한 요구' 언론보도 파장"주한미군이 운용 주체… 우리가 제한할 수 없어"주한미군이 지난 2017년 9월10일 오후 경북 성주군 초전면 사드기지인 성주골프장에서 추가 배치된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발사대를 이동 배치하고 있다. /뉴스1 ⓒ News1 이종현 기자관련 키워드사드중국사드 운용제한한중관계 개선 관련 양국 간 협의 결과3불1한MD환경영향평가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北, '핵전력 3축' 내세워 '핵억제력 체제' 과시…'화성-20형' 시험발사는?트럼프, 韓 핵잠수함 건조 '파격 승인'…中 반발 수위에 촉각[전문] 권성동 "헌정질서 파괴자 이재명 세력…국정 심정지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