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간도 지역서 독립만세 운동… 상하이 임정 참여1920년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요인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안태국 선생의 장례식. (국가보훈처 제공) ⓒ 뉴스1허고운 기자 주한미군 "아파치 대대 운용 중단 결론 안 나"…안규백, 연합사 방문(종합)안규백, 새해 첫 현장지도로 연합사 방문…"한미 연합방위태세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