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기.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군인복무정책심의위허고운 기자 軍 권력기관 방첩사, 49년 만에 해체…'수사·방첩·보안' 기능 분산보훈부 장관, 중국 독립운동사적지 점검…"보존관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