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공정·약탈' 성립 안 돼… 각 민족 감정 존중해야"지난 4일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한복을 입은 여성이 오성홍기를 든 소수민족 중 하나로 표현돼 논란을 빚고 있다. 2022.2.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주한중국대사관한복중국문화공정문화약탈56개 소수민족한중 교류의해조선족노민호 기자 아직은 '미래' 더 중시하는 한일…'새로운 60년'으로 가속 페달한일, 느리지만 과거사 문제 첫걸음…조세이 탄광 유해 DNA 조사한다관련 기사김해 가야문화축제 성황리 폐막…21만여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