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보이콧' 불참시 한미관계 영향?…전문가는 어떻게 볼까

전문가 "핵심동맹국 공조서 제외 가능성…중국식 보복은 없을 듯"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본문 이미지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내년 EU 순회 의장국 관련 기자회견서 미국이 추진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내년 EU 순회 의장국 관련 기자회견서 미국이 추진하는 베이징 동계올림픽의 '외교적 보이콧에 동참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현지시간) 도쿄 임시국회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해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6일 (현지시간) 도쿄 임시국회 중의원 본회의에 참석해 하야시 요시마사 외무상과 얘기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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