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사자' 유해 4구 신원 확인…70여년만에 가족 품으로

"신원확인, 유가족 유전자 시료 결정적 역할"

본문 이미지 - 고 송달선 하사의 유품 ⓒ 국방부
고 송달선 하사의 유품 ⓒ 국방부

본문 이미지 - 14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제50보병사단 의성군위대대 장병들이 6.25전쟁 격전지였던 군위군 효령면 일원에서 실시한 국군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14일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과 육군 제50보병사단 의성군위대대 장병들이 6.25전쟁 격전지였던 군위군 효령면 일원에서 실시한 국군전사자 유해발굴 작전을 펼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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