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F 외교장관회의서도 "대화에 열려 있다" 메시지인도적 지원 등 염두 관측…北 '한미훈련 도발' 변수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정의용 외교부 장관(왼쪽)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 ⓒ AFP=뉴스1관련 키워드다른옵션대북제재블링컨연합훈련김여정관련 기사윤 대통령, '안보' 시험대…북러 군사밀착에 강경 대응제재 완화 목소리 높이는 南北…美 '대북기조' 어떻게 설정할까'김정은 폭군' 부른 블링컨, 北 도발시 '전략적 인내'로 회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