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키트 800개 보유…유증상자 전원 검사 안 해 유증상 100명 넘었지만…첫 확진 후 80명만 격리
해외파병 임무 수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해부대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20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빠져나오고 있다. 이날 버스를 탄 청해부대원들이 휴대폰으로 바라보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해외파병 임무 수행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청해부대 장병들을 태운 구급차량이 20일 오후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빠져나오는 가운데 의료진이 창문을 열고 손을 흔들어 양보를 구하지만 일반 차량들이 양보를 안하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