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쿠이에 대사는 이달 중 귀임의류매장 직원들을 폭행해 논란이 됐던 피터 레스쿠이에 주한 벨기에대사의 부인이 외교관 면책특권을 포기했다. 사진은 폭행 당시 CCTV 영상.(MBC 뉴스투데이 제공)관련 키워드벨기에 대사외교부벨기에 대사 부인 몸싸움귀임노민호 기자 "韓과 관계 부각해야"…일본의 성의 있는 '과거사 조치'는?중일 갈등 속 주목도 높아진 李 방일…'미래·과거사' 둘 다 챙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