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美 독립기념일 연휴 맞아 관·경·군 합동 단속지난달 30일 미국의 메모리얼데이 연휴를 맞아 주한미군을 포함한 외국인 2000여명이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일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등 소동을 벌였다. ⓒ 뉴스1관련 키워드외교부해운대미군 소란 행위관련 기사부산시, 관계기관과 해수욕장 방역수칙·기초질서 위반행위 단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