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7·나토 30개 회원국까지 지지 넓혀…WMD·제재·인권 확대'美 선호 방식은 CVID 라는 점 확인' 속내…北 반발할 듯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나토 정상회의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4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 중 옌스 스톨텐베르그 나토 사무총장과 만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나토G7북한비핵화언급관련 기사우크라 외무장관, 日 자민당 의원단과 회담…안보 협력 논의日 모가미에 밀렸던 '韓 충남함'…호주 대신 美 시장서 '설욕전' 펴나靑 "북미 정상간 대화 기대…굳건한 한미동맹 바탕 연합훈련 조율·공조"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종합)강경화 "한미 정부, 쿠팡 이슈 안정적 관리 공감대…美와 지속 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