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4일 경남 진해항에서 실시된 협동 항공구조 훈련에서 해군특수전전단 해난구조대원(SSU)이 해상익수자를 호이스트(Hoist) 방식으로 구조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2021.3.4/뉴스1관련 키워드해군한미양국연합미국한국항만구조관련 기사스리스타 옆 통역장교, 어! 이재용 장남…국방일보에 등장한 이유는?한미 통합국방협의체 'KIDD' 부산서 개최…전작권 전환·함정 MRO 논의한미 통합국방협의체 16일 부산서 개최…전작권 전환·함정 MRO 논의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한미, 이번 주 외교·국방 고위급 회의…호르무즈·대미투자 출구 모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