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화 제의 거부 北…김정은은 '내치'에 일단 집중 "바이든, 北무응답 길어질 시 제2, 3의 조치 취할 것"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루이지애나주 웨스트레이크의 낡은 칼카시유 강변에서 대규모 인프라 투자법안의 필요성과 관련해 연설을 하며 법인세율 '25~28%'를 원한다고 말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6일 김정은 당 총비서가 전날 조선인민군 대연합부대들에서 올라온 군인가족예술소조 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김 총비서의 부인 리설주 여사도 동행했다. 신문은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 위원들인 조용원·리병철·정상학·리일환·오일정 등 고위 간부들도 공연을 관람했다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지난 2017년 9월 3일 오후 서울역에서 시민들이 제6차 핵실험 관련 북한 조선중앙TV의 중대보도 발표 뉴스를 바라보고 있다. 조선중앙TV는 중대보도를 통해 'ICBM 장착용 수소탄 실험에 완전성공'했다고 밝혔다. 2017.9.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