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설 연휴를 앞두고 시작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2차 전원회의 일정을 사흘 째 이어갔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는 전날 보고에서 "경제활동에서 나타나는 온갖 위법 행위들과의 법적 투쟁을 강력하게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선언했다고 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