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소사이어티 화상회의서 '한미동맹' 중요성 강조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2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3차전 두산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0.11.2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해리 해리스주한미국대사한미동맹한미나혜윤 기자 정부·화학업계, 2026년 구조개편 본격 추진…"산업 반전 원년 만들 것"중부발전, 오만 태양광·BESS 금융종결…중동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