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본 오염수 처분 활동 예의주시하며 국제 공조 강구"정치권·시민사회, 적극 대응 촉구…국제소송 가능성도19일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일본 스가 총리 가면을 쓴 참석자가 후쿠시마 핵발전소 방사성 오염수의 해양 방류를 검토 중인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0.10.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