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대장 맡은 송순근 육군 대령에겐 공로상 수여헝가리 정부가 다뉴브강 유람선 침몰 사고 1주기를 맞아 당시 구조 작업에 참여했던 한국 잠수사들과 구조 전문가 38명에게 공로 훈장을 수여했다. (주한헝가리대사관 페이스북)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