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정제유 한도 8배 불법 수입…축구선수도 송환 대상"(종합2보)

정제유 수입 과정에 韓선박도 연루…안보리 결의 위반은 아냐
전문가패널 "추가제재 결의시 사이버 공격 대안 문제 다뤄야"

본문 이미지 - 외국 선박들이 북한 남포항에 직접 드나드는 모습(출처 :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보고서) ⓒ 뉴스1
외국 선박들이 북한 남포항에 직접 드나드는 모습(출처 : 유엔안보리 대북제재위 전문가 패널보고서) ⓒ 뉴스1

본문 이미지 - 북한 선박 8척이 지난해 10월 중국 닝보 저우산항 주변에 정박해 있다. (출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전문가패널 보고서)ⓒ 뉴스1
북한 선박 8척이 지난해 10월 중국 닝보 저우산항 주변에 정박해 있다. (출처: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전문가패널 보고서)ⓒ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들은 최근 몇 년간 북한의 사이버 공격, 특히 금융기관과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News1 DB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전문가 패널들은 최근 몇 년간 북한의 사이버 공격, 특히 금융기관과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 News1 DB

본문 이미지 - 북한이 동창리 서해 발사장에서 두번째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힌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 2019.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북한이 동창리 서해 발사장에서 두번째 '중대한 시험'을 했다고 밝힌 15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 2019.12.1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