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글로벌 확산에 선진국도 빗장…韓 입국제한 102곳

일본, 한국발 입국자 2주 '대기' 조치…사실상 '입국금지' 평가
"입국제한은 방역취약국 중심" 자신했던 정부는 당혹감

본문 이미지 -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일본 저비용항공사 피치항공 카운터에서 오사카로 향하는 승객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5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과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에 대해 9일부터 3월 말까지 2주간 격리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2020.3.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6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일본 저비용항공사 피치항공 카운터에서 오사카로 향하는 승객이 출국 수속을 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지난 5일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한국과 중국에서 오는 입국자에 대해 9일부터 3월 말까지 2주간 격리 조치를 취한다고 발표했다. 2020.3.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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