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행 조짐, 입국제한 확대 어디부터…강경화 "WHO권고 감안"

신종 코로나 확진, 후베이성과 맞닿은 충칭·허난성도 많아
정부 "WHO 권고, 조치 효력성, 국제사회 동향 종합적 감안해야"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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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이 6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중앙사고수습본부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0.2.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절차 강화 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중국인 전용 입국장이 별도로 신설된 4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4일 0시부터 시작되는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 입국 제한’ 대책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2곳, 제2 터미널에 1곳 등 중국 전용 입국장 총 3곳이 설치했다. 2020.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으로부터의 입국절차 강화 대책에 따른 후속조치로 중국인 전용 입국장이 별도로 신설된 4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4일 0시부터 시작되는 ‘후베이성 방문 외국인 입국 제한’ 대책에 따라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 2곳, 제2 터미널에 1곳 등 중국 전용 입국장 총 3곳이 설치했다. 2020.2.4/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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