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중 협상 타결 목표…주한미군 근로자 임금·국회 일정 고려트럼프 대통령 '막판 변수' 우려도…美 증액 압박↑정은보 한미방위비분담협상대사와 제임스 드하트 미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가 1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린 제11차 한미방위비분담특별협정(SMA) 협상을 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2020.1.15/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방위비관련 기사미중정상회담 쟁점 '대만'…美 20조 무기판매 놓고 줄다리기 전망독일 재무장 속도내자…유럽 국가들 경계의 눈초리"日, 방위비 지출 GDP 3.5%까지 확대 검토…현재의 2배 이상"트럼프, 또 '호르무즈 청구서' 야욕…도움 안 된 국가는 한국?(종합)[인터뷰] 美텍사스대 교수 "트럼프, 선거 지면 韓 청구서 강도 더 세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