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타, 한국·멕시코·인니·터키·호주로 구성된 중견국 협의체호주 시드니에서 70km 떨어진 빌핀에서 산불이 지나간 뒤 불에 타 형체만 남은 주택과 자동차의 모습이 보인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