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주석, '평화와 안정' '비핵화' '대화통한 문제 해결' 3원칙 재확인북·중, 관계 다소 소원해졌다는 관측도…6자회담 재개 논의됐을 수도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3일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전 악수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2019.12.23/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