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불쑥 꺼낸 '순환배치 비용'…50억 달러 청구서 '쪼개기' 전략

현 SMA 틀에선 방위비 분담금 인상한도 20억 달러 못넘어
전략자산 전개 비용 등 전가…日·나토와의 협상기준 삼을듯

본문 이미지 - 제임스 드하트 미국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미국대사관 공보원에서 내신 기자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2.1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제임스 드하트 미국 국무부 방위비분담협상대표(정치군사국 선임보좌관)가 18일 오후 서울 용산구 미국대사관 공보원에서 내신 기자를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9.12.18/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경기도 평택시 캠프 험프리스/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본문 이미지 -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 앞에서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19.12.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평통사) 회원들이 18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한국국방연구원 앞에서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 중단을 촉구하고 있다. 2019.12.1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