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낮은 수수료, 여권분실 원인"부처 협의·입법절차 거쳐 연내 시행 전망2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유실물센터에서 한 직원이 분실된 여권을 정리하고 있다. 유실된 여권이 주인을 찾지 못한 경우 한국 국적 여권은 외교부로, 해외 국적 여권은 각 대사관으로 보내 여권 주인을 찾게 된다. 2016.8.2/뉴스1 ⓒ News1 최현규 기자양은하 기자 나스닥 0.44%↓ 다우 0.53%↑…혼조세 마감[뉴욕마감]"한화, 필리조선소 확장 추진…美서 두번째 조선소 인수도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