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전사 최초 투입…치누크 타고 울릉도 전개 日 "독도훈련,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어" 중단 요구
25일 독도에서 열린 동해 영토수호훈련에서 세종대왕함(DDG, 7,600톤급)이 독도 앞바다를 항해하고 있다. 우리 군은 독도를 비롯한 동해 영토 수호 의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내일까지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실시한다.(해군 제공) 2019.8.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25일 오전 해군이 동해 영토수호훈련을 시작한 가운데 대한민국 육군 특전사요원들이 대형수송헬기치누크(CH-47)로 울릉도에 상륙한 후 경계 근무를 펼치고 있다. 독도방어훈련은 26일까지 실시된다. (해군본부제공)2019.8.2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