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중 선박 폐기 첫 사례…14일부터 폐기 착수 관계부처, 타선박 위해 요소 등 고려해 지난주 결정경기도 평택시 평택·당진항 인근 해상에 북한과 연계된 것으로 의심 받는 파나마 선적 5100t급 유류 운반선 '코티(KOTI)'호가 억류되어 있다. . 2018.1.1/뉴스1 ⓒ News1 오장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