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북미정상회담을 4일 앞둔 23일(현지시간) 베트남 박장성 북한군 묘비 모습.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2차북미회담김정은베트남북한군 전사자북한군 묘비관련 기사핵보유국 인정에 제재 완화 제안한 트럼프…'비핵화 철회'도 기다리는 北트럼프 곧 방한인데 北 최선희는 모스크바行…북미대화 어려워지나15년 활약 '짝퉁 김정은'의 고백…"北 미행에도 계속하는 이유는""트럼프 착각하지 마"…북·중·러 결속, 美 일방주의가 연료 댔다중·러 등에 업은 김정은, 대미 협상·전방위적 외교 나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