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8시 2분 출발 약 15분만에 카펠라 도착김정은, 뒤이어 8시 32분께 도착북미 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도착하고 있다(왼쪽). 같은 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싱가포르 파야 레바르 공군기지에 도착해 전용기에서 내리고 있다. 김정은-트럼프는 12일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역사적인 북미정상회담을 갖는다. (싱가포르 국제미디어센터, AFP)2018.6.10/뉴스1관련 키워드북미정상회담남북정상회담정은지 특파원 노재헌 주중대사, 시진핑 주석에 신임장 제정…취임 3개월만이란 외무장관 "외부 세력 선동으로 소요 발생…현재 안정 되찾아 "관련 기사정동영 "무인기 사건, 신속한 대처로 남북 긴장 완화할 것"중일 모두에게 환대받은 韓…다시 북미 향하는 실용외교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北 9차 당 대회 전 '평화협정·평화체제' 의제화 필요""북한 문제, 인내심 갖자"…한반도 문제 北 감싼 시진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