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취재 열기'…싱가포르 F1 미디어센터는 지금

전세계 2천여명 기자 등록…아침일찍부터 붐벼
리셴룽 총리도 방문…북미정상 얼굴 부채 '눈길'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싱가포르 F1(포뮬러원) 경기장에서 취재진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싱가포르 F1(포뮬러원) 경기장에서 취재진들이 취재를 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싱가포르 F1(포뮬러원) 경기장를 찾아 미디어룸을 둘러보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리셴룽 싱가포르 총리가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싱가포르 F1(포뮬러원) 경기장를 찾아 미디어룸을 둘러보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싱가포르 F1(포뮬러원) 경기장에서 취재진들에게 양국 정상의 사진이 담긴 부채와 수첩이 제공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북미정상회담을 이틀 앞둔 10일 프레스센터가 마련된 싱가포르 F1(포뮬러원) 경기장에서 취재진들에게 양국 정상의 사진이 담긴 부채와 수첩이 제공되고 있다. 2018.6.10/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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